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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서울시의원 “정릉2구역, 신통기획 꼭 선정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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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김원중 의원이 서울시의회 의원·서울시 주택정책실과 함께 성북구 정릉2구역 현장을 방문했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원중 부위원장(성북2·국민의힘)은 지난 13일 정릉2구역(성북구 정릉동 314번지 일대)을 지역 주민과 함께 돌아보며 정릉2구역의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선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김 의원과 주택균형개발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성북4·국민의힘)이 함께 주관했으며 서울시 주거정비과장, 성북구청 주거정비과장, 성북구의회 재개발·재건축 연구모임 소속 의원이 동행했다.

이날 김 의원은 정릉동 314번지 일대 현장을 살펴보며 열악한 생활환경과 지역 재개발의 사업성과 필요성 및 재개발 추진을 통한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 의지를 확인했다.

김원중 의원이 성북구 정릉동 314번지 일대를 참석자들과 둘러보고 있다.

김원중 의원이 성북구 정릉동 314번지 일대를 참석자들과 둘러보고 있다.
김 의원은 “불편한 주거환경으로 주민들이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정릉2구역은 신속통합기획에 계속 탈락하고 있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하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역민이 염원하는 재개발 추진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서울시와 함께 정릉2구역 재개발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며, 현장의 지역 주민에게 “여러분도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보여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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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