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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선 서울시의원, 2023 ‘세계 물의 날’ 기념 살아 숨 쉬는 청계천 만들기 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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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는 박춘선 의원
현장속으로 시민곁으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3·국민의힘)이 2023 ‘세계 물의 날’을 이틀 앞둔 지난 20일 청계천 황학교에서 마장 합수부에 이르는 구간의 물 때 청소와 쓰레기 줍기 행사에 참석해 소중한 물의 의미를 되새겼다.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제정하고 선포한 날이다. 지난 1992년부터 매년 3월 22일 새로운 주제로 기념되고 있으며, 올해는 변화가속화(Accelerating Change)라는 주제로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 삶의 변화와 행동을 강조한다.

이날 행사는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리가 가진 소중한 수자원을 돌보고 가꾸어 나간다는 시민행동의 하나로 진행됐다.

21녹색환경네트워크, 한강사랑시민연대, 아리수환경문화연대, 환경과복지를 생각하는 시민모임, 글로벌 에코넷, 2050탄소중립실천 운동본부의 시민환경단체가 공동 주관했으며, 2023년 물의 날 주제인 변화가속화(Accelerating Change)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청계천 행사에 참석해 쓰레기줍기를 실천하는 박춘선 의원
행사를 주최한 박 의원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깨끗한 물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계천에서 물 때 청소와 쓰레기 줍기 활동을 진행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라고 말하며 물의 중요성과 가치를 인식하고 이를 지키기 위한 변화와 행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더욱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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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