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춘선 서울시의원, 2023 ‘세계 물의 날’ 기념 살아 숨 쉬는 청계천 만들기 행사 참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계천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는 박춘선 의원
현장속으로 시민곁으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3·국민의힘)이 2023 ‘세계 물의 날’을 이틀 앞둔 지난 20일 청계천 황학교에서 마장 합수부에 이르는 구간의 물 때 청소와 쓰레기 줍기 행사에 참석해 소중한 물의 의미를 되새겼다.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제정하고 선포한 날이다. 지난 1992년부터 매년 3월 22일 새로운 주제로 기념되고 있으며, 올해는 변화가속화(Accelerating Change)라는 주제로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 삶의 변화와 행동을 강조한다.

이날 행사는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리가 가진 소중한 수자원을 돌보고 가꾸어 나간다는 시민행동의 하나로 진행됐다.

21녹색환경네트워크, 한강사랑시민연대, 아리수환경문화연대, 환경과복지를 생각하는 시민모임, 글로벌 에코넷, 2050탄소중립실천 운동본부의 시민환경단체가 공동 주관했으며, 2023년 물의 날 주제인 변화가속화(Accelerating Change)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청계천 행사에 참석해 쓰레기줍기를 실천하는 박춘선 의원
행사를 주최한 박 의원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깨끗한 물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계천에서 물 때 청소와 쓰레기 줍기 활동을 진행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라고 말하며 물의 중요성과 가치를 인식하고 이를 지키기 위한 변화와 행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더욱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