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어르신·장애인과 ‘좋은 일자리’ 동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일까지 참여자 10명 모집


서울 영등포구 동행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장애인 바리스타가 카페에서 일하고 있다.
영등포구 제공
서울 영등포구는 어르신 사업장에 장애인을 배치하는 ‘어르신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동행 일자리’ 사업을 전개한다.

구는 24일까지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동행 일자리 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과 어르신이 긍정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같이’의 ‘가치’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장애인 고용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한다.

모집 대상은 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 이상의 장애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장애인은 구 홈페이지의 채용공고 게시판의 신청서를 작성해 어르신장애인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인원은 다음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지하철 택배 서포터, 시니어 북카페, 꽃할매네 분식점, 영가이버(찾아가는 칼갈이·우산 수리센터) 등 어르신 일자리 사업장에서 근무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고 약자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영등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두걸 기자
2023-03-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