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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연 서울시의원 “중곡동 환경 개선, 주민과 손 잡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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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캠페인에 참여한 김병민 객원교수·박성연 서울시의원·최일환 구의원(왼쪽 세 번째부터).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광진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3일 중곡1동에서 열린 중곡동 지역 유해업소 근절 동 추진협의회 발대식 및 거리 캠페인 활동에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 및 캠페인 활동에는 중곡동 일대 환경 정비와 개선을 위해 주민 스스로 참여·활동하는 한편 지역에서 활동하는 주민자치회, 청소년육성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문고, 적십자봉사회 등 기관과 단체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환경 정비·개선에 대한 주민의 의지를 표현하고 실질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그 의미가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지난 해부터 당·정 협의회를 통해 유해환경 개선을 논의해 온 한편, 구청에서도 2022년 10월 13개 관련 부서가 동주민센터가 T/F팀을 구성·운영해 다각도로 중곡1동 일대의 정비·개선 방안을 발굴한 데 따른 것이다.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단속 및 업종 전환 유도와 함께 보안등을 추가로 설치하고 가로등 조도를 높이는 등의 노력이 동반되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개선하는 등의 행정적인 지원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박 의원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여러 가지 대책이 필요하겠지만, 주민 스스로가 참여해 정비·개선을 함께한다는 것에 이번 추진협의회 발대식의 의의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민·관·경이 함께 하는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어두운 골목 환경 개선과 중곡동 발전을 위한 의미있는 변화에 이바지하는 한편, 앞으로도 시의원으로 주민의 의견과 현장의 소리를 들으면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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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