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버스 재정지원금, 12년 만에 6배로 급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준공영제를 시행 중인 인천 시내버스의 재정지원금이 12년 만에 6배 급증했다. 2009년 8월부터 시행된 인천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각 버스회사의 모든 운송 수입금을 공동 관리하면서 인천시가 적자를 보전해 주는 방식이다.

인천시정 자문기구인 ‘인천시 시정혁신단’은 준공영제 도입 시기였던 2010년 시내버스에 대한 재정지원금은 430억원이었으나 2022년에는 2650억원으로 2220억원 급증했다고 16일 밝혔다.

승객 1인당 재정지원액도 10배 늘었다. 서울시 등 다른 광역시는 2019~2021년 코로나19로 인한 승객 감소 등을 이유로 임금 인상률을 동결하거나 낮췄으나 인천시는 최근 4년간 25% 이상 급격하게 올렸다.

반면 운수업체의 총지출액(운송원가) 대비 총수입액을 의미하는 운송수지율은 준공영제 시행 초기인 2009년 88%에서 해마다 감소해 2022년엔 48%로 절반가량 떨어졌다. 서울시의 61.2%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아울러 준공영제 시행으로 혈세 지출이 급격히 늘었음에도 불편 민원은 지속해서 증가 추세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상봉 기자
2023-04-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