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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서울시의원, ‘한강경찰대’ 현장 사항 파악 및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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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경찰대’ 현장을 방문한 구미경 의원(왼쪽 세 번째)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으로 활동 중인 구미경 의원(국민의힘·성동 제2선거구)이 지난 1일 제318회 임시회 마지막 현장 방문 일정으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소관인 한강경찰대를 찾아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업무보고 청취 및 순찰정 승선 체험 등을 실시했다.

한강에서 시민 안전과 치안을 담당하는 한강경찰대는 망원(본대)·이촌·뚝섬·광나루 등 총 4개소의 치안센터를 중심으로 강동대교부터 행주대교까지 41.5㎞ 구간을 관할한다. 현재 총 39명이 인명 구조와 수색 활동, 범죄 예방, 단속 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지난 2021년 7월부터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라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의 지휘·감독을 받고 있다.

현장 방문에는 구 의원을 포함해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관계 공무원, 한강경찰대 관계 직원 등이 참석했다.

구 의원은 “시민의 안전과 목숨을 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시는 경찰대원들의 노고에 감사 사드린다”라며 “작년 현장 방문을 통해 순찰정 교체에 대한 시급성을 파악하고 순찰청 교체 예산을 증액하는 등 한강경찰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시민들의 안전과 한강경찰대 환경개선 등을 위해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안전이란 모든 정책에 있어서 최우선으로 지켜져야 할 사항”임을 강조하며, “향후 서울시 행정에 있어 시민과 공무원분들의 안전을 늘 염두에 두고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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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