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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서울시의원, ‘GTX-C 도봉구간 지하화 주민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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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결단 내려준 정부와 원희룡 장관께 감사”


‘GTX-C 도봉구간 지하화 주민간담회’에 참석한 이경숙 의원(앞줄 오른쪽 첫 번째)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국민의힘도봉1)은 지난 10일 도봉구 창동 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GTX-C 도봉구간 지하화 결정에 따른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오언석 도봉구청장, 김재섭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철도공단 관계자, 주민 약 50명 등이 참석해 GTX-C 노선과 창동역 주변 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 의원은 원희룡 장관에게 GTX-C 연내 착공을 위한 속도감 있는 추진 등 주민들의 바람을 전달하고 향후 사업 추진 시 시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이 의원은 “김재섭 위원장과 함께 관계 기관에 여러 차례 방문해 지하화 관철을 위해 노력한 결실이 맺어져 기쁘다”라며 “큰 결단을 내려주신 정부와 원 장관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이 실현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GTX-C 노선은 민간투자심사위원회 상정과 실시협약 체결, 실시계획 인가 등을 거쳐 올해 말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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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