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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선 서울시의원, 강일역 2·3번 출구 캐노피 정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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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984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강일역 지하철
지난 21일 캐노피 정비 공사 완료…우천시 시민 불편 줄일 것으로 기대


서울특별시의회 박춘선 의원 (강동3·국민의힘)이 지난 21일 지하철 5호선 강일역 2, 3번 출구 캐노피 정비 공사가 완료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강일역은 하루 7,984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지하철로 시설 정비를 통해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의 편의성이 증진될 전망이다.

이번 공사는 기존 지하철역 캐노피를 약 1m 연장해 주민들이 눈이나 비가 오는 날씨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하철 출입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지난 4월 24일부터 시작해 5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총사업비는 9,394,550원이다.

문현섭 구의원과 함께 공사가 완료된 현장을 둘러본 박 의원은 “강일역은 주민들의 중요한 교통 요충지인 만큼, 이번 공사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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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