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민옥 서울시의원, ‘상상비즈아카데미 개관식’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웹툰·애니메이션·스토리 창작자 양성 위한 새로운 거점 역할 기대”
“여러 관련 기업과 작가들이 세계를 향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지속할 것”


‘상상비즈아카데미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는 이민옥 의원
서울시의회 이민옥 의원(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30일 열린 상상비즈아카데미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최근 대한민국의 웹툰·애니메이션·스토리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상상비즈아카데미가 이러한 관심을 마중물 삼아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이끌 새로운 거점으로 활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상상비즈아카데미가 자리 잡은 명동 재미로 일대는 향후 재건축될 서울애니메이션센터와 더불어 대한민국 상상 산업의 집적지가 될 것”이라며 “여러 관련 기업과 작가들이 세계를 향해 날아오를 수 있는 발판으로서도 충분히 기능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상상비즈아카데미 개관식’에 참석한 이민옥 의원(오른쪽 네 번째)
상상비즈아카데미는 세계적인 게임 ‘리니지’의 원작 만화가인 신일숙 작가의 ‘미생’, ‘이끼’ 등의 작품을 통해 잘 알려진 윤태호 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하고 6개 과정을 통해 매년 120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운영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전문 인력 양성도 중요하지만 어렵게 키운 인재들이 마음껏 활약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하는 것도 신경 써야 할 문제”라며 “꿈을 키워가는 창작자들의 고민과 실패 또한 보듬을 수 있는 상상비즈아카데미, 서울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