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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고난 속에 피어난 기적, 피난시절 천막교실’ 전시 개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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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2일 서울 현저동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개막한 ‘고난 속에 피어난 기적, 피난시절 천막교실’ 전시 개막식 행사에 참석했다.

국가보훈처와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6·25 전쟁 당시 학교 교무일지, 전시학생증 등 서울 종로구, 중구, 용산구 소재 학교의 역사적 기록물을 선보이고 있다.

이 의원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어떠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교육 열의를 가졌던 우리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기리고, 교육의 의미를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전시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내달 2일까지 열리며 기념사진 촬영, 순국선열에 감사 편지 쓰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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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