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길영 서울시의원, ‘2023년 우수의정대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정 현안 견제 및 대안 제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
“‘실사구시’ 정신으로 현장에서 시민 편의 위해 더욱 힘쓸 것”


‘2023년 우수의정대상’을 받은 김길영 의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윈회 김길영 의원(국민의힘·강남 6)이 지난 15일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시정 현안에 대한 견제와 대안 제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쳐온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13회를 맞이한다.

김 의원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성산대교 공사현장 불법 하도급 문제점 지적 및 폭우로 인한 피해 지역 재난 기금 집행 촉구, 재난 관련 침수예측시스템 필요성 지적 등 제도 개선에 앞장서는 한편 실효성 있는 조례 구축을 위해 시의성에 벗어나거나 기존 조례와 중복되는 조례를 폐지해 행정력과 예산 낭비를 막는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김 의원은 스쿨존 개선사업 및 급경사로 열선 설치사업 등 지역 발전을 모색하는 한편, 각종 현안에 대한 질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사업 적정성 확인 등 서울시 행정에 대한 견제 역할을 수행했다.

의정 대상을 받은 김 의원은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시의원으로서 소임을 다한 것일 뿐”이라며 “‘실사구시’ 정신으로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