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유정희 서울시의원, ‘안심하고 타는 우리동네 신림선 조성 협약식’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14일 ‘안심하고 타는 우리동네 경전철’ 조성을 위한 ‘자율방범대-신림선-서울시’ 협업체 발대식에 참석한 유정희 의원(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4)이 지난 14일 경전철 신림선 종합관제동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안심하고 타는 우리동네 경전철’ 조성을 위한 ‘자율방범대-신림선-서울시’ 협업체 발대식에 참석했다.

서울시는 최근 역사 내 또는 인근과 열차 내에서 흉기 난동 등의 무차별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자,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 안전을 강화하고자 주민자율방범대의 추가 순찰을 통해 안전을 강화하고자 협업을 추진했다.

지난 14일 경전철 신림선 종합관제동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안심하고 타는 우리동네 경전철’ 조성을 위한 ‘자율방범대-신림선-서울시’ 협업체 발대식에 참석한 유정희 의원
신림선 운영방식과 현재 안전 순회 현황에 대한 설명과 향후 자율방범대 및 운영사의 협조체계에 대해 보고 받은 유 의원은 이상 동기 범죄의 예방을 위해 선뜻 협조를 약속한 동 자율방범대와 운영사, 선제적으로 대책 마련을 위해 애쓴 서울시 담당 부서에 감사 인사와 함께 격려를 전했다.

유 의원은 “각오와 의지를 다지는 핸드프린팅을 마지막으로 협약식은 끝났지만 안전을 위한 행동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요즘 빈발하는 이상 동기 범죄 지속에 따라 많은 시민이 느끼는 불안 해소를 위해 시민의 안전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