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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7돌 한글날, 서울시의회가 한글 우수성 알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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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가 제577돌 한글날을 맞아 다음과 같이 논평을 냈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이효원 대변인 논평 전문

오는 10월 9일은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하신 지 577돌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훈민정음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은 우리의 소중한 국보입니다. 세계적인 한류의 열풍이 이제는 대중문화를 넘어 한글과 한국어에 대한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우리의 말과 글을 소중히 여기고 올바른 사용으로 한글의 가치를 세계에 전달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서울시의회는 ‘서울시 국어 사용 조례’를 통해 공공기관의 올바른 국어 사용을 촉진하고 국어 발전 및 국어 사용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의 불필요한 외국어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한글 사용으로 한글의 가치를 바로 세워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도록 서울시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언어와 문화를 대표하는 중요한 기념일인 제577돌 한글날, 국경일을 맞아 태극기를 게양하고 한글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함께 되새기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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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