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춘선 서울시의원,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로 28회 맞는 강동구 최대 자치 브랜드 축제
지역주민 염원 ‘암사동 선사유적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고덕대교’ 명명 기원


고덕대교 명명의 염원을 담고 있는 전주혜 국회의원(오른쪽 세 번째)과 박춘선 시의원(왼쪽 세 번째)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 (국민의힘·강동3)이 지난 13일 ‘선사: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에 참석해 지역주민의 오랜 염원인 ‘암사동 선사유적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고덕대교’ 명명을 기원했다.

행사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 전주혜 국회의원(강동갑 당협위원장), 문현섭 구의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동선사문화축제는 강동구에서 주관하는 강동구 최대의 자치구 브랜드 축제로서 2023년 올해로 28회를 맞이했다. 축제는 한강 유역 최대의 집단 취락지로 6000년 전 신석기시대 공동체 생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암사동 유적에서 열렸으며, 강동 선사 노래자랑대회, 원시 바비큐체험, 신석기 고고학 체험스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고덕대교 명명을 위한 홍보부스 ‘소망이룸터’에서 주민참여 이벤트도 열렸다.

박 의원은 “강동지역주민이자 서울시의원으로서 28년간 이어지고 있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너무나 자랑스럽다”라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박 의원은 “이 축제는 강동구 주민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자치구 축제이며, 지역 사회의 활력과 문화를 지속해 발전시키는 중요한 자리이다”라며 “지역주민의 오랜 염원인 ‘암사동 선사유적지’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고덕대교’ 지명 선정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고덕대교’ 명명에는 531억 6000만원에 이르는 광역교통분담금을 내며 국가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공사에 따른 먼지, 소음, 진동 등 환경영향을 감내해 왔던 강동구 고덕동 지역주민의 지지와 성원이 담겨야 함을 분명히 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