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위 상금 4배나 늘린 16만 달러로… 2024 대구마라톤대회 ‘흥행몰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4월 8일 열린 2023 대구국제마라톤 대회에 참석한 시민들.
대구시 제공
1위 상금을 대폭 올려 내년 4월 7일 치러지는 2024 대구마라톤대회 참가신청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신청은 내년 3월 8일까지로 대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대구시는 엘리트 선수 1위 상금을 기존 4만 달러에서 16만 달러로 대폭 올렸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보스턴 마라톤 우승 상금은 15만 달러였다.

이번 대회 참가 종목과 참가비는 풀코스 7만원, 2인1조 풀코스 릴레이 4만원, 10㎞ 4만원, 건강달리기(4.3㎞가량) 3만원 등이다. 시는 앞서 지난달 4일부터 15일까지 풀코스 사전접수를 진행해 1600여명의 신청을 받았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01년 마스터즈 3㎞ 1개 종목으로 시작해 2007년부터 풀코스가 도입됐다. 2008년에 엘리트 부문으로 확대됐고 2009년에 국제육상연맹(IAAF) 공인 국제대회로 승격했다.

시는 내년 대회부터 출발지를 기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스타디움으로 변경하고, 같은 코스를 세 바퀴 도는 루프코스 대신 시내 전역을 한 바퀴 도는 순환코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골드라벨 대회로 운영되는 대구마라톤대회가 국제육상도시 대구의 위상을 더욱 높이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현 기자
2023-11-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