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규남 서울시의원 “TBS 불공정 방송 이어 불공정 채용 드러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2년 하반기 신입공채 안전관리 직원 예비합격자 채용 2, 3순위 뒤바뀌어
“불공정 편파방송 일삼은 TBS, 인사도 불공정해…조직 회복불능”


지난 2일 진행된 제321회 정례회 TBS 행정사무감사에서 미디어재단 TBS 대표이사에게 질의하는 김규남 의원
불공정 편파방송으로 존폐 위기에 있는 TBS가 ‘2022년 하반기 신입공개 경쟁채용’에서 합격자 순위를 뒤바꾸어 발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송파1)은 지난 2일 진행된 제321회 정례회 TBS 행정사무감사에서 불공정채용을 지적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TBS는 전기안전관리 직군 채용 최종 결과발표 시 A씨를 합격자로, 예비합격자로는 1순위 B씨, 2순위 C씨, 3순위 D씨를 발표했다. 애초 합격자인 A씨는 임용 1개월 이내에 퇴직했고, 예비합격자 1번 B씨 임용포기 의사를, 예비 합격자 2번인 C씨는 4개월간 근무 후 중도 퇴직해 D씨에게 기회가 갈 수 있는 상황이 됐다.

문제는 C씨가 근무하던 기간 중 애초 예비합격자 순위 3위였던 D씨가 예비합격자 순위 2위였던 것을 알아채고, 뒤늦게 C씨가 퇴직한 후가 돼서야 당시 채용 결과 정정공고를 실시하고 D씨에게 채용의사를 물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나, D씨는 이미 다른 직장에서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 의원은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채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정성임에도 불공정 편파방송으로 비판의 중심이 됐던 TBS가 인사에서까지 공정성을 잃는 등 조직이 회복 불능한 상태에 다다랐다”라고 강하게 질타하며 다시는 불공정 채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인사 채용 시스템 구축과 관리를 주문했다

한편 김 의원의 지적에 TBS는 ‘직원의 단순기입 실수’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