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취미를 창업으로… 서대문 ‘덕업일치’ 밀어줄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샴푸바 제작·목공·정리 수납 등
15일부터 ‘청년 창업 체험교육’


서울 서대문구가 청년들이 자신의 취미를 발전시켜 창업할 수 있도록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청년 창업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대문구에서 활동하거나 거주하는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희망자는 홍보 포스터의 QR코드에 접속하거나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주제는 반려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샴푸바 만들기, 목공, 컴퓨터 자수, 도자기 공예, 북 바인딩, 정리 수납 등이다. 과목에 따라 서대문 청년창업센터, 호박골 마을공방, 5h 스튜디오(도예공방) 등에서 1∼6회 교육이 이뤄진다.

구는 14일 오후 7∼9시 홍제천 카페 폭포에서 벨기에 출신 방송인이자 환경운동가인 줄리안 퀸타르트를 초청해 ‘제로 웨이스트(쓰레기 없애기) 실천 방안’을 주제로 특별 강연도 연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도 마련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청년들이 자신의 다양한 관심사를 창업의 밑바탕으로 삼는 데 유익한 교육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2023-11-1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