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국내 최대 수소가스 공장 유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온산국가산단에 2026년 준공
“친환경 에너지 중심도시 도약”

전국 최대 규모의 수소가스 생산공장이 울산에 들어선다.

울산시는 26일 시장실에서 케이앤디에너젠㈜과 ‘수소가스 생산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기철 케이앤디에너젠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케이앤디에너젠은 산업용 가스 제조·판매업체인 덕양에너젠과 유동파라핀·특수윤활유 전문업체인 극동유화가 지난 2월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에 공동으로 설립한 수소가스 제조·판매 기업이다. 케이앤디에너젠은 사업비 2185억원을 들여 내년 5월 온산국가산업단지 3만 3000㎡ 부지에 국내 상업용 생산시설 중 최대 규모인 시간당 9만 2000N(절대온도)㎥의 수소가스를 생산하는 공장을 착공해 2026년 4월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투자유치로 동북아 친환경 에너지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에 이르는 전주기 통합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한다. 여기에다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는 수소 수요를 충당하고, 지역의 대규모 석유화학산업 생산 공정에 필요한 산업용 가스를 공급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3-12-2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