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천안 안서동 대학가 ‘굴다리 대학명 현수막’ 호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천안시가 백석대와 백석문화대, 상명대, 호서대, 단국대 등 5개 대학이 밀집된 동남구 안서동 일대 굴다리에 대학 이름이 적힌 현수막을 내걸어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천안시와 각 대학에 따르면 시 청년담당관실은 올해 1학기 입학식를 앞두고 대학 밀집 지역으로 진입하는 굴다리에 현수막을 게시했다.

현수막에는 ‘천안의 미래로 가는 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각 대학 이름이 들어가 있다.

안서동은 5개 대학이 밀집돼 대학생 5만여명이 오가는 곳이다.

한 대학 관계자는 “현수막 덕분에 방문하는 이들도 더 쉽게 대학을 찾아올 수 있었다는 후문”이라며 “시가 대학의 어려움을 알고 고정 안내판을 설치해줄 계획으로 알고 있다. 각 대학 관계자가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