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청장과 함께하는 화목한 데이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가 ‘중구청장과 함께하는 화목한 데이트’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김길성 중구청장이 오는 6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5개 동을 찾아가 주민을 만나고 의견을 듣는 자리다.

김길성 중구청장이 지난 16일 신당5동에서 ‘중구청장과 함께하는 화목한 데이트’를 열고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중구 제공
중구 관계자는 “지난해 운영된 ‘1일 현장 구청장실’에 내실을 더한 심화 버전”이라며 “올해부터는 직장인도 참여해 문제 해결 방안을 고민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 위주로 일정을 짰다”고 설명했다.

화목 데이트에서 나온 주민 의견은 구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실행하고, 하반기 주민 소통간담회를 열어 이행상황을 주민들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주민과 다시 논의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구 관계자는“주민들은 자신의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되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열린 현장 구청장실에서는 280여건의 주민 제안을 받아 153건을 이행했다.

김 구청장은 지난 16일 신당 5동에서 다둥이가정, 봉사모임, 다문화가족팀 등 30여명의 주민들과 ‘첫 데이트’를 갖고 의견을 청취했다. 김 구청장은 “주민들이 주신 의견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여기고 해결될 때까지 주민 편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