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도권~명동·강남 광역버스 16일부터 노선 조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간별 소요시간은 최대 12분 단축

출퇴근 시간 극도로 혼잡한 서울 명동, 강남 일대의 광역버스 노선이 조정된다. 이번 조정으로 구간별 소요 시간이 최대 12분 단축될 것으로 서울시는 보고 있다. 서울시는 도심의 정류장 혼잡을 완화하고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자 33개 수도권 광역버스 노선을 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정안은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경기도, 인천시가 함께 협의해 만들었다.

명동은 ▲회차경로 조정(2개 노선) ▲가로변 정류장 신설·전환(11개 노선), 강남은 ▲역방향 운행(5개 노선) ▲운행차로 전환(15개 노선)을 통해 혼잡을 최소화한다. 이번 노선 조정으로 퇴근 러시아워에 명동, 강남 혼잡 정류장을 통과하는 버스 통행량은 조정 전보다 각각 26%, 27%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행 시간은 각각 8분(서울역∼순천향대병원), 12분(신사∼뱅뱅사거리) 줄어들 전망이다. 이로써 명동에서 판교까지 퇴근 시간은 57분에서 45분으로, 강남에서 용인까지 퇴근 시간은 45분에서 33분으로 줄어들 것으로 서울시는 내다봤다. 이번 조정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강신 기자
2024-05-0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