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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지역 활성화 위한 ‘2024 남이동길 #(숍) 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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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상점과 지역 주민 연결하는 ‘남이동길 #(숍) 축제’
“서대문구 로컬 상점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지난 4일 서대문구 가재울로, 남이동길 등에서 열린 ‘2024 남이동길 #(숍) 축제’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4일 서대문구 가재울로, 남이동길 등에서 열린 ‘2024 남이동길 #(숍) 축제’에 참석해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로컬 상점들이 활발하게 연결되어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 남이동길 #(숍) 축제’는 서대문구 거북골로, 가재울로, 명지대길, 모래내길 일대에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열렸으며, 지역 주민과 로컬 상점을 연결하는 장으로서 지역 사회의 활성화와 문화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 의원은 지난 4일 축제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주민들과 함께 참여했으며, 이날 태권 체조 거리 공연을 시작으로 마술쇼 및 피아노 연주회와 코미디 퍼포먼스 등 지역 상인·예술인·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김 의원은 “남이동길 축제가 로컬 상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다채로운 문화와 예술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다양한 특색을 지닌 로컬 상점들을 더욱 활성화하여 지역 경제와 문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이 축제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서대문구 남가좌생활권 추진위원회의 윤희정 위원장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지역 축제가 지속 가능한 문화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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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