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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 KAIST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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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동욱 의원, 강남 제5선거구, 이하 ‘미래특위’)는 지난 9일, KAIST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방문하여 서울시의 미래 및 과학 분야 산업 발굴을 위한 핵심과제와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미래특위 활동기간이 연장되면서 추진된 후속 조치로써, 그간 미래특위의 서울미래전략 수립 및 통합추진 논의를 토대로 관련 기관 방문을 통해 핵심적인 중장기 미래전략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미래특위의 김동욱 위원장, 이상욱 위원(비례), 정지웅 위원(서대문 제1선거구), 최민규 위원(동작 제2선거구)이 참여했다.

미래특위는 오전 일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미래전략 연구·교육기관인 KAIST를 방문하여 이광형 KAIST 총장과의 환담 후 간담회 및 KAIST 비전관의 시찰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래특위는 오후 일정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방문하고,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 3차관)을 만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주요 업무에 대한 소개 시간과 함께 서울시의 핵심 미래전략과제 추진과 관련한 중앙정부와의 협력관계 모색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욱 위원장은 “세계적인 관심과 흐름을 고려해 볼 때, 서울시 미래전략과제 중 인공지능 등 첨단 미래 먹거리 산업을 발굴하고, 이를 위한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본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그간 논의된 광범위한 중장기 미래과제 중 R&D 및 과학 분야 등 핵심적인 전략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관련 연구·교육기관 및 중앙정부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서울시와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서울을 만들 수 있도록 미래특위의 소임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미래특위는 본회의 의결에 따라 오는 9월 14일까지 활동기간이 연장되었으며, 남은 기간 이번 현장 방문을 포함한 각종 의견 수렴을 통해 논의된 핵심 미래전략과제와 통합추진 내용을 가다듬을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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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