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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서울시의원,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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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소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19일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수도권일보·시사뉴스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은 매년 철저한 준비와 전문적 식견을 갖고 참신한 정책을 제안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편집국 기자와 외부 필진 등 108명의 선정위원이 2023년 행정사무감사와 의정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소라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생활과 밀접한 의제를 선정, 날카로운 분석력과 대안제시 능력으로 즉각적인 시정의 개선을 이끌어 낸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 날 우수의원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이 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 관련 법인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현황관리와 대시민 공시를 위한 시스템이 부실해 시민의 알권리를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질타하며, “복지법인시설의 후원금, 회계 내역 등이 투명하게 공개되도록 서울시가 즉각 시정할 것”을 요구해 개선됨으로써, 서울시의 투명한 정보공개와 시민의 알권리 충족에 기여했다.

이 의원은 “지방의회의 꽃으로 불리는 행정사무감사는 막대한 세금으로 운영되는 서울시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서울시의원의 역할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의정활동이라 생각한다”며, “서울시민이 제게 부여해준 가장 큰 역할에 있어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고 서울시의원으로서 시민의 더 나은 삶에 기여하도록 제 역할을 충실히 다 해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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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