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강득구·김승원·문정복·민병덕 4파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득구·김승원·문정복·민병덕 의원.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통상 도당위원장은 합의 추대 형식으로 선출하거나 2파전 양상을 보이는데 4명이나 후보자로 나서 결과가 주목된다.

강득구(안양만안)·김승원(수원갑)·민병덕(안양동안갑) 의원은 27일 도의회 민주당 의원총회에 참석해 도의원들을 대상으로 출마의 변을 밝히고 저마다 도당위원장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앞서 문정복(시흥갑) 의원은 지난달 30일 “정권교체의 선봉 역할을 하고 지방의원의 역량을 높이는 경기도당을 만들겠다”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도당위원장 선거는 민주당 전당대회(8월 18일)에 앞서 8월 10일 실시될 예정이다.

차기 도당위원장의 임기는 2년이며, 2026년 6월 지방선거의 경기지역 후보자 공천 등 선거 전반을 지휘하게 된다.


임태환 기자
명종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