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평군, 8월 말까지 불법 수상레저활동 합동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평군이 8월 31일까지 북한강 일원의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정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여름철 성수기 유도선 및 수상레저 현장단속’을 한다. 가평군 제공
경기 가평군이 북한강 일원의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정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여름철 성수기 유도선 및 수상레저 현장단속’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장단속 기간은 이달 13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가평군청 관광과 수상관광팀 1개반 7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진행한다.

군은 특히 강화된 단속을 위해 경기도청 해양수산과, 인천해양경찰서, 가평경찰서와 합동단속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단속을 통해 관내 수상레저 안전 질서를 확립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6년 연속 ‘수상레저 사망·사고 제로(0)’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개인 제트스키의 조직적 폭주 위협 운행과 무면허 동력수상레저기구 활동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또 불법 야간수상레저 활동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해 야간단속을 실시해 전방위적인 단속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