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콘진-광명도시공사-릭스스튜디오, ‘경기도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업무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명동굴 콘텐츠 개발 협력···경콘진, 콘텐츠 제작 1억 원 지원


경기콘텐츠진흥원, 광명도시공사, ㈜릭스스튜디오는 1일 광명동굴에서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콘진 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릭스스튜디오(대표 장정욱·김현준)가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광명도시공사는 광명동굴 관련 역사 자료와 콘텐츠 전시 장소를 제공하고 ㈜릭스스튜디오는 광명동굴 광장에 있는 LED 미디어 타워와 동굴 내부 예술의 전당에 전시될 미디어 콘텐츠 2종을 개발한다. 경콘진은 프로젝트 전반을 관리하고, 제작 비용 1억 원을 부담한다.

22m 높이 LED 미디어 타워의 시계탑 아래는 광명동굴의 주요 역사적 순간들이 입체적으로 표출되는 콘셉트의 실감형 콘텐츠가 전시될 예정이다. 예술의 전당에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역경을 담고 있는 광명동굴의 이야기가 동굴 표면에 레이저로 투사되는 프로젝션 매핑(Projection Mapping) 방식으로 표현된다. 각 콘텐츠는 11월까지 제작을 마치고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활용된다.

경콘진 탁용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광명동굴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의 우수한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각 지역별 거점 기관과 협력해 지역을 소재로 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앞서 경콘진은 본 사업에 참여할 4개 콘텐츠 기업을 선발했다. 이번 광명동굴 외에도 고양시 행주대첩, 시흥시 웨이브파크, 남양주시 문화유산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올해 안에 선보일 예정이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