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올해 경남소방본부 온열질환 출동 작년보다 34.6% 늘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일 기준 105건 출동...지난해 78건보다 증가
열사병 환자 역시 올해 34명으로 작년보다 많아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경남소방본부가 온열질환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경남소방본부 올해 온열질환자 발생으로 인한 119구급출동 건수는 지난 5일 기준 10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8건보다 34.6%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 열사병 환자 역시 지난해 17명에서 올해 34명으로 늘었다.

폭염 때 행동 요령. 2024.8.6. 경남도 제공
경남소방본부 설명을 보면, 올여름 온열질환은 바다·강·산·논밭에서 가장 많이 발생(35명, 33.3%)했다. 연령대별로는 81세 이상이 25명, 61세~70세가 21명 등 순으로 발생이 잦았다. 전체 온열질환자 중 65세 이상은 60명으로, 절반 이상(57.1%)을 차지했다. 소방당국 출동 시간은 오후 3시~오후 6시 가장 많았다.

경남소방본부는 낮 시간대, 바다·논·밭에서 작업 중인 고령층에게 큰 피해가 발생한 만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폭염 때 행동 요령. 2024.8.6. 경남도 제공
온열질환 예방수칙으로는 충분한 수분 섭취, 한낮 야외활동 자제, 자외선 차단제 사용, 외출 시 모자·양산 등이 있다.

김재병 경남소방본부장은 “폭염 기간 낮 시간대 불필요한 야외활동은 삼가고 야외 노동자는 작업을 피해야 한다”라며, “현기증, 구토, 근육경련 등 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응급처치 요령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창원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