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양주시, ‘정약용의 여름나기’ 지혜 체험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8월~9월 정약용 유적지서 다산 선생 ‘소서팔사’ 기반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남양주시는 다산 선생의 피서법인 ‘소서팔사’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정약용의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양주시 제공
경기 남양주시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피서법인 ‘소서팔사(消暑八事)’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정약용의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정약용의 여름나기’ 프로그램은 8월부터 9월까지 정약용유적지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정약용 선생의 ‘소서팔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주요 체험은 ‘소서팔사’ 시문에 맞추어 ▲송단호시(전통활쏘기) ▲허각투호(투호 체험) ▲청점혁기(바둑 두기) ▲서지상하(연꽃 감상) ▲동림청선(독서하기) ▲우일석운(퀴즈 풀기) ▲월야탁족(탁족 체험) 등이다.

방문객들은 전용 리플릿을 받아 유적지 곳곳에서 정약용의 피서법을 체험하고, 체험을 완료한 리플릿을 제출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약용 선생의 여름철 생활을 체험하며,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정약용 선생의 지혜를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