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사용기한 1년으로 연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에서 아이를 낳은 산모에게 지원하는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의 사용기한이 1년으로 연장된다. 사용처별 금액 한도도 통합된다.

서울시는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시행 1년을 맞아 다음 달부터 산모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으로 사업을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서울 거주 산모에게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산후조리원 비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지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와 산후조리경비 서비스에 쓸 수 있다.

사용기한은 건강관리 서비스와 산후조리 경비 각각 60일, 6개월이었지만 모두 1년으로 연장됐다.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때 의무적으로 내야 했던 10% 본인 부담금 요건도 폐지된다. 또 건강관리와 산후조리경비에 각각 50만원까지 쓰도록 구분됐던 것도 통합돼 100만원 한도 안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기한 내에 바우처 사용이 어렵다는 산모들의 목소리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지난 1년간 3만 9335명이 신청했다. 바우처 사용 건수는 17만 9367건, 사용 금액은 286억원이었다.


서유미 기자
2024-08-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