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위, 집행부로부터 신공항 추진상황 보고받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상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위원장 이충원)는 10일에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공항투자본부로부터 당면현안과 주요 업무보고를 받았다.

제35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개최된 이번 회의는 공항투자본부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받았으며, 2024년 목표 및 추진 전략, 역점시책 등에 대해 각 부서장 보고와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주고받았다.

이날 회의에서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 위원들은 대구경북공항의 여객 및 물류의 수요지역이 대구·경북을 넘어 다른 지역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교통망을 확충하여 대구경북공항의 접근성을 향상시켜줄 것과 대구시, 국토교통부와의 소통을 통하여 대구경북공항 이전사업이 원만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 이충원 위원장(의성 2)은 “대구경북공항 이전사업은 우리 경북의 미래 발전의 초석이 될 중차대한 사업임을 명심해야 한다”라며, “의회와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대구경북공항 이전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는 통합신공항 건설의 신속한 추진 및 개항에 발맞추어 연관산업과 교통ㆍ관광 인프라 등이 완벽하게 구축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4년 8월에 구성되었으며 활동기간은 2026년 6월까지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