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태흠 충남지사 “아산만 순환 열차, 광역경제생활권 향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11월 2일부터 운항을 시작하는 ‘아산만 순환 열차’와 관련해 28일 베이밸리 메가시티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사에서 열린 제68차 실국원장회의에서 “11월 2일부터 아산만 순환 열차가 운행을 시작하면 아산만권 도시 간 교통 편의성을 높여 하나의 광역경제생활권 형성을 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신규 노선인 만큼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라며 “아산만 순환 열차를 시작으로 다른 베이밸리 메가시티 프로젝트들도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아산만 순환 열차는 홍성-당진-평택-천안-예산을 환승 없이 순환한다. 애초 2035년 개통 예정이었으나, 기존 노선을 활용하는 방식을 정부에 역제안해 도 예산 투입 없이 조기에 완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 지사는 “순환 열차와 함께 서해선 복선전철도 홍성역부터 경기 서화성역까지 운행을 시작한다”며 “원시-서화성역 구간만이라도 조기에 부분 개통돼 김포공항, 고양시 대곡역까지는 조속히 운행될 수 있도록 행정을 펼쳐 달라”고 말했다.


홍성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