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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2024 장애인 고용 인식개선 페스티벌’ 토크콘서트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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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열린 ‘2024 장애인 고용 인식개선 페스티벌’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유정희 의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4)이 지난 20일 여의도 글래드 블룸홀에서 열린 ‘2024 장애인 고용 인식개선 페스티벌’ 토크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주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장애인 고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들을 격려하는 자리였다.

유 의원은 “이러한 소통의 장이 계속해서 마련되기를 바라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장애인들이 문화예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확대, 장애예술인들이 작품을 전시하고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들에게 직업 훈련과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이영석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 방귀희 한국장애예술인협회 회장, 백종환 에이블뉴스 대표 등 1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가 25년째 진행 중인 ‘장애인 고용 인식개선 교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개최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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