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성시, 2024년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 ‘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경기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Ⅲ그룹 ‘대상’ 시·군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국토부 건축행정평가, 정부합동평가, 경기도 중점시책 추진실적 및 자체 우수시책 등 건축행정 전반에 대해 매년 평가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정량적·정성적 평가 지표에 대한 평가 결과를 합산해 인구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분리 평가한 결과, 대상에는 안양시·하남시·안성시, 최우수상에는 용인시·파주시·동두천시, 우수상에는 부천시·광주시·여주시를 각각 선정했다.

안성시는 ▲한옥건축 지원 조례 제정 및 한옥 지원 예산 수립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추진 ▲도 역점사업 시책 추진계획 수립 및 추진 실적 ▲2023년 우수시책 선정 사례 도입 등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성시는 2022년도와 2023년도에 이어 연속 3년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건축행정평가는 건축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평가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환경을 조성하고, 신속한 인·허가 처리 및 적극적이고 차별화된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신뢰받는 건축행정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