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과원-한국지식재산보호원, 중소기업 지식재산 보호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과원-한국지식재산보호원, 중소기업 지식재산 보호 업무협약 체결(경과원 제공)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손잡고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보호에 나섰다.

경과원은 10일 수원 광교 본원에서 경기도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보호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경기도 소재 기업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은 특허청 산하 전문기관으로, 기업의 지식재산 보호와 분쟁 해결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주요 내용은 ▲지원사업 연계 등을 통한 기업 상호 지원 확대 ▲해외 IP센터를 통한 현지 대응 지원 ▲세미나 등 행사 개최 및 홍보 협력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협약에 따라 경과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창업·사업화·투자·수출 등 종합 지원을,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은 해외 IP센터를 통한 현지 대응과 지식 재산 분쟁 해결을 맡는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지식재산 보호는 중소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경기도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김용선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도 기업들이 직면한 다양한 지식재산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과원과 긴밀히 협력해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