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거리 어묵 국물 유료화에 씁쓸…“1컵에 500원, 포장 500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길거리에서 어묵 꼬치와 함께 먹던 어묵 국물이 유료화됐다는 소식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길거리에서 어묵 꼬치와 함께 떠먹던 어묵 국물이 유료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제 어묵 국물도 돈 받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분식을 판매하는 길거리 노점의 가격표가 담겨 있다.

이에 따르면 물 어묵은 1개 1000원, 빨간 어묵은 1개 1500원이다. 어묵을 먹는 경우 어묵 국물값은 종이컵 1컵당 100원, 국물만 마시는 경우 500원으로 가격이 책정돼 있다. 포장은 500원이 추가된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야박해진 인심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반면, 물가 상승 압박에 어묵 국물값을 올려야 하는 영세 상인의 사정도 헤아려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문경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