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세훈 서울시장 “자치구도 규제 개혁 챙겨 달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5개 구청장 신년간담회서 당부
“1분기 내 규제 혁파 시동 걸 것”


오세훈(왼쪽 네 번째) 서울시장이 7일 시청에서 열린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신년간담회 및 제194차 정기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올해 서울시 화두인 ‘규제와의 전쟁’과 관련, “자치구별로도 챙기면 많은 규제가 있을 것”이라며 각 자치구가 규제 철폐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신년간담회 인사말에서 “1분기 내에 꼭 필요한 규제혁파는 반드시 시동을 걸 것이고, 여러 경로를 통해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민생이 어렵고 힘들 때 서울시와 자치구가 나서 민생을 살리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시민들의 안도 목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서울시와 자치구가 모두 진심을 다해 함께 노력하자”고도 당부했다.

오 시장은 이날 안건회의에 앞선 인사말에서 “연말연시 정치적, 사회적 혼란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까지 겹치면서 모든 국민이 심란한 상황”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지자체가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심장인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구청장이 투철한 사명감으로 소임을 다하고, 배전(倍前·전보다 갑절)의 노력을 기울여 국가적 위기 상황을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구청장협의회장인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동행의 가치는 더욱 빛을 낸다”며 “서울시와 자치구가 긴밀히 협력해 규제혁파 등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시민의 삶이 더욱 안정되고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하자”라고 화답했다.

한편 오 시장은 이날 오후 양천문화회관대극장에서 열린 양천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하는 등 자치구들과의 신년 스킨십 강화에 나섰다.


안석 기자
2025-01-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