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선하 경북도의원 대표 발의 ‘경상북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상북도의회 박선하 의원(비례대표, 국민의힘)이 경상북도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과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352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24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경제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

박 의원은 기존 장거리 송전 시스템의 한계를 개선하고, 안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해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 방안으로서 분산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경상북도가 에너지 전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본 조례안을 제안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시책 개발 및 홍보 ▲ 분산 기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문화 확산 ▲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기술 개발 및 창업 지원 ▲ 경상북도 분산에너지지원센터의 설치 및 위탁근거 규정 등을 담고 있다.

한편, 분산에너지는 발전·소비가 분산되어 에너지 자급률을 높이고 송전 손실을 줄이는 방식으로,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박 의원은 “경상북도가 분산에너지 시대를 선도적으로 대비하고, 정부의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발맞춰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계획과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이를 통해 에너지 공급 안정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상북도가 에너지 전환 시대의 중심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본 조례안을 통해 선제적인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했다.

조례안은 다음달 5일 제3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