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새달부터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로당·장애인복지시설 우선 방문


지난해 서울 구로구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2025년 주민 대상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성폭력, 가정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교제 폭력 등 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자 구가 구민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교육이다. 구민 10명 이상이 모이는 자리나 단체(기관)라면 누구나 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강사가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장애인복지시설 등에서 총 34회 교육을 실시해 626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과 장애인복지시설 위주로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비는 무료다. 세부 교육 내용은 4대 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범죄, 교제 폭력 예방 교육, 여성 폭력 방지 교육 등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10인 이상-100인 미만의 단체(기관)는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hyjzz1110@guro.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구청 가족보육과(02-860-283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황비웅 기자
2025-02-2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