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임상오 경기도의원, 정책지원관과 의정 지원체계 개선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상오 의원이 3월 20일 여주 썬밸리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의정지원담당관실 연찬회’에서 정책지원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며 발언하고 있다.


임상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3월 20일 여주 썬밸리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의정지원담당관실 연찬회’에 참석해 정책지원관들을 격려하고,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연찬회는 정책지원관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다양한 교육과 토론을 통해 정책지원관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도의회 지원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임상오 위원장은 “정책지원관들의 역할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정책지원관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이, 임 위원장은 “정책지원관들은 경기도의회의 중요한 인적 자산이며, 그들의 역량 강화가 곧 도민을 위한 정책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밝힌 뒤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정책지원관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원활한 의정 활동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정책지원관들의 실무 역량을 더욱 높이고, 도의회의 원활한 의정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개선과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규창 부의장이 축사를 전했고, 방성환, 서광범 의원이 참석하여 격려를 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