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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1동 신가경로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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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북가좌1동에 있는 신가경로당을 방문한 김용일 의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북가좌1동에 있는 신가경로당(회장 한상근)을 방문, 어르신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지역 민심과 노인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서대문구 및 남·북가좌동 경로당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급증하는 노령인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서대문구 남가좌1동에는 4개소, 남가좌2동에는 11개소, 북가좌1동에는 10개소, 북가좌2동에는 7개소 등 총 32개의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사립 경로당은 28개소, 공립 경로당은 4개소이다. 이날 김 의원이 방문한 신가경로당은 64명의 회원으로 남·북가좌동에서 어르신이 많은 곳 중 하나이다. 남·북가좌동 전체 경로당의 평균 회원수는 약 34명이다.


지난 26일 북가좌1동에 있는 신가경로당을 방문한 김용일 의원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은 경로당 운영 확대, 소득 증가에 따른 경로당 내부 시설 개선, 노인 일자리 창출, 노인 복지 강화, 중식 제공 및 여가 활동 지원 확대, 고독사 예방 등 노인 문제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어르신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오늘 신가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사회의 생생한 목소리와 노인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라며 “어르신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로당 운영 개선, 노인 복지 증진, 노인 일자리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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