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인시, 2024년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기관평가 ‘2관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용인시는 지난달 28일 2024년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기관평가에서 대상을, 분야별 우수사례 농촌자원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는 ‘2024년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기관평가’에서 ‘대상’과 분야별 우수사례(농촌자원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경기도지사상 2관왕을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기관평가에선 시가 1차(서류)·2차(발표) 심사 진행 때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작물 재배 ▲도시·치유농업 확산 노력 ▲스마트팜 기술보급사업 확대 추진 ▲도·시군 간의 협업 ▲2024년 농촌지도사업활성화를 위한 예산 확보 및 집행실적 ▲청년농업인 지원사업 실적 ▲식량기술분야 신기술보급 확산율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상’을 받았다.

분야별 우수사례 평가에서는 ‘농식품 창업의 꽃을 피우다! YONGIN-SOBAN BLOSSOM’를 주제로 농촌자원(농산물 가공)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용인시는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농산물 가공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들에게 컨설팅을 제공하고 제품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일 시장은 “농업이 시대의 변화에 맞춰 보다 스마트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기술을 농사에 접목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좋은 결과를 거뒀다”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가공식품들이 다양하게 생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