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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자 경기도의원, 경기교육청 캠페인 참여...상호존중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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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자 의원이 8일 따뜻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한 ‘상호존중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캠페인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이 8일 따뜻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한 ‘상호존중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교직원·학부모·지자체가 함께 실천하는 공동체 연대형 캠페인이다.

정경자 의원은 다산한강초등학교 이상호 교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원주영·전혜연 남양주시의원을 지목하고 “존중의 문화가 학교를 넘어 지역 전체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경자 의원은 “2024년 5월,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100개의 씨앗 심기 프로젝트’를 통해 디딤씨앗통장을 널리 알리고 후원을 이끌어낸 경험이 있다”며, “사람이 움직이고, 마음이 움직일 때 진짜 변화가 시작된다. 이번 캠페인 역시 공동체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움직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경자 의원은 지난 3월 26일, 남양주 다산한강초등학교에서 열린 ‘2025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공동체 약속 선포식’에도 참석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구리·남양주 지역 기관장, 경기도의원, 학부모,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에서 상호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존중 캠페인의 필요성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됐다.

정경자 의원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 존중 문화를 만들어갈 때, 학교는 변화할 수 있다”며, “상호존중의 실천이 교육공동체 회복의 핵심 열쇠”임을 재차 강조했다.

정경자 의원은 ‘상호존중 릴레이 캠페인’ 뿐 아니라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공감과 참여 기반의 정책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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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