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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모두가 차별없이 살아가는 포용적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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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부의장이 4월 8일,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열린 “중증·중복 뇌병변 장애인의 이해와 공감-함께 만드는 변화, 열린 내일을 만난다”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따뜻한 축사를 전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은 4월 8일(화)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열린 “중증·중복 뇌병변 장애인의 이해와 공감-함께 만드는 변화, 열린 내일을 만난다”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따뜻한 축사를 전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중증·중복 뇌병변 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많은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며 “그분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인식변화와 제도적 지원, 그리고 따뜻한 관심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에서도 장애인의 권익보호와 복지향상을 위해 도의원들과 함께 적극 나서겠다”며 “모두가 차별없이 살아갈 수 있는 포용적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선구 보건복지위원장,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박재용 도의원 등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중증·중복 뇌병변 장애인 공연팀의 식전공연과 다양한 무대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번 전시회는 중증·중복 뇌병변 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을 조명하고, 비장애인과의 소통과 공감을 이루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가 주최하고 4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열리며,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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