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선문대, 7년 연속 ‘파란사다리’ 주관대학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해외 연수가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전액 지원되는 글로벌 연수 기회를 제공해 진로 역량과 국제 감각을 향상하기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선문대는 이번 사업에서 1유형(4주 단기 해외 연수)과 2유형(16주 해외 현장 인턴십)을 모두 운영한다.

1유형 연수는 60명을 대상으로 미국 네바다주립대학, 태국 PIM대학(Panyapiwat Institute of Management), 베트남 두이탄대학(Duy Tan University) 등에서 어학 및 문화 체험 중심 교육을 받는다

2유형은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대만 명전대학(Ming Chuan University), 태국 PIM대학, 베트남 두이탄 대학 등 기업체에서 실무 중심의 현장 경험을 쌓는다.

문성제 총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산업 현장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