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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반려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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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의원이 4월 1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R&DB센터에서 열린 ‘반려동물 복지수준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1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R&DB센터에서 열린 「반려동물 복지수준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반려동물 정책의 과학적 기초 마련과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4년 6월부터 추진된 연구용역의 결과를 공유하고, 반려동물 복지지표 개발, 동물보호센터 운영·관리 표준업무절차 수립, 연관산업체 인증제 도입 방안 등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방 위원장은 “경기도는 반려동물 보호 수준을 높이고,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오늘 논의된 과업 결과들이 향후 실효성 있는 정책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반려동물 복지수준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의견을 전하고 있는 방성환 의원.


또한 방 위원장은 “동물은 보호의 대상이자 생명으로 존중받아야 한다”라며, “이번 실태조사 결과가 지역 간 복지 격차를 줄이고, 동물복지 수준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경기도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복지정책의 표준화 및 체계화를 도모하고, 향후 관계기관 의견 수렴과 정책 설계 등을 통해 도민과 반려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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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