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산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생활 밀착형 관리·교육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산시청 전경


안산시는 시민의 일상 속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 사업’ 및 ‘안전교육’을 보다 폭넓게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방범·안전 분야에서는 ▲주야간 재난안전상황실 가동 ▲재난 및 방범용 CCTV 100대 추가 설치 등 365일 24시간 각종 안전관리에 집중한다.

재난 분야에서는 ▲재난문자 발송 ▲현장 연락관제 등을 운영해 재난상황 시 시민에게 신속하게 재난을 전파한다.

안전정보 제공 분야에서는 시민안전정보 웹을 운영해 안전에 대한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 안산시청 누리집 ‘시민안전정보’를 통해 ▲비상벨 ▲병의원 ▲약국 ▲민방위 대피소 ▲심장충격기 등 안전에 관한 19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안전교육 분야에서는 ▲영유아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일상생활, 교통, 재난, 범죄, 보건 등) ▲안전취약계층 교육 대상자 상시 발굴 ▲전문 강사가 찾아가는 안전교육(경로당, 아동센터, 복지관 등) 등을 실시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언제나 일상 속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안전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에 더해 실효성 있는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