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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생활 밀착형 관리·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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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전경


안산시는 시민의 일상 속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 사업’ 및 ‘안전교육’을 보다 폭넓게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방범·안전 분야에서는 ▲주야간 재난안전상황실 가동 ▲재난 및 방범용 CCTV 100대 추가 설치 등 365일 24시간 각종 안전관리에 집중한다.

재난 분야에서는 ▲재난문자 발송 ▲현장 연락관제 등을 운영해 재난상황 시 시민에게 신속하게 재난을 전파한다.

안전정보 제공 분야에서는 시민안전정보 웹을 운영해 안전에 대한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 안산시청 누리집 ‘시민안전정보’를 통해 ▲비상벨 ▲병의원 ▲약국 ▲민방위 대피소 ▲심장충격기 등 안전에 관한 19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안전교육 분야에서는 ▲영유아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일상생활, 교통, 재난, 범죄, 보건 등) ▲안전취약계층 교육 대상자 상시 발굴 ▲전문 강사가 찾아가는 안전교육(경로당, 아동센터, 복지관 등) 등을 실시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언제나 일상 속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안전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에 더해 실효성 있는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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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