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구제역 발생 지자체, 어린이날 행사 취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어린이날에는 산불 및 구제역 발생지역에서 아이들이 해맑게 웃으며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해당 자치단체들이 산불 피해 복구와 구제역 차단을 위해 어린이날 대축제·기념행사도 전면 취소했기 때문이다.

경북 청송군은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다음달 예정됐던 ‘2025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를 취소한다고 17일 밝혔다. 의성군과 영덕군도 같은 이유로 올해 어린이날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다. 매년 수많은 군민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기던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들 지자체는 어린이날 행사에 투입될 예정이었던 예산을 전액 산불 피해 복구 비용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안동시는 다음달 2~6일 5일간 개최키로 했던 어린이 한마당축제를 폐지하는 대신 4~5일로 축소했다. 지난달 16일 한우 농장에서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전남 무안군은 구제역 차단을 위해 다음달 3일 열기로 했던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취소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2025-04-1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