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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한사랑학교 시설개선을 위해 머리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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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의원이 4월 22일, 이자형 의원과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사랑학교 시설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열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22일(화)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과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사랑학교 시설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열었다.

1996년 중증장애 아동 교육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설립한 한사랑학교는 유치원 3학급, 초등학교 12학급, 중학교 3학급, 고등학교 3학급을 운영 중이다. 학생과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생활하고 있지만, 급식시설은 40~50명만 수용 가능하고, 난방 및 온수 공급에 전기와 등유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어 시설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정담회에서 관계 공무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는 임창휘 의원과 이자형 의원.


정담회를 개최한 임창휘 의원은 “중증장애 아동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공동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난방과 온수 공급에 도시가스를 도입하면 운영비 절감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며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자형 의원은 중증장애 아동 교육에 헌신해 온 학교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재난 발생 시 대피로 확보, 급식시설 개선 및 교실 증설 등 시급한 과제가 많다”며 “종합 계획을 수립하여 조속히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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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