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생산량의 65%…고품질 소형 합천 애플수박 본격 출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5년 합천 애플수박 출하식 모습. 2025.5.13.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13일 애플수박 공동선별장에서 2025년 애플수박 첫 출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하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율곡농협, 유통업체 관계자, 애플수박 작목반 회원 등이 참석했다.

합천 애플수박은 2017년 재배를 시작했다. 현재는 43개 농가, 총 14㏊ 시설하우스에서 애플수박을 재배하고 있다.

올해 생산량은 50만통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국 애플수박 생산량의 약 65%에 달하는 규모다.

출하할 애플수박은 당도 10브릭스 이상, 1~2㎏ 내외 소형 크기다. 껍질이 얇고 사과처럼 깎아 먹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주요 품종은 ‘나이스샷 플러스’이다. 올해부터는 AI(인공지능) 비파괴 선별기를 이용한 품질 관리로 소비자 신뢰성도 더 높일 전망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합천 애플수박은 전국 생산량의 65%를 책임지는 전략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판로 확대로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합천 농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합천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